총장 후보 표절 의혹 23일 결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0 12:00:00 수정 2012-11-20 12:00:00 조회수 0

전남대 총장 후보들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대학측이 오는 23일 결론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대는 당초 내일(21일)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를 열어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결론을 낼 예정이었지만

조사위원회 재구성 등으로 검증이 지연돼

오는 23일로 회의를 연기했습니다.



전남대는 지난달

총장 후보자 재선거를 실시해

1,2순위 후보를 선출했지만

두 후보에 대한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돼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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