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총장 후보들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대학측이 오는 23일 결론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대는 당초 내일(21일)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를 열어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결론을 낼 예정이었지만
조사위원회 재구성 등으로 검증이 지연돼
오는 23일로 회의를 연기했습니다.
전남대는 지난달
총장 후보자 재선거를 실시해
1,2순위 후보를 선출했지만
두 후보에 대한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돼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