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 양궁장 표류' 원칙없는 행정 탓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1 12:00:00 수정 2012-11-21 12:00:00 조회수 0

조선대에 들어설 예정이던

광주 하계 U-대회 양궁장이 표류하게 된 것은

광주시의 원칙없는 행정 탓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정성 광주시의원은

시민공청회등을 거쳐 조선대로 결정된 양궁장을 광주시가 타 대학과의 형평성을 이유로

협약을 변경하려고 하는 것은

원칙없는 행정주의라고 꼬집었습니다.



특히 당초 입지를 선정할 때

형평성이나 기준을 고려하지 않은 채 결정해

협약이 무산될 위기에 놓여 있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철저한 기준과 원칙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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