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가짜 유명 등산의류를 판매한 혐의로
33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인터넷 쇼핑몰과 대구 서문시장에서
유명 등산의류 상표를 붙인 짝퉁 의류를 팔아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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