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유명 등산의류 판매 3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1 12:00:00 수정 2012-11-21 12:00:00 조회수 0

전남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가짜 유명 등산의류를 판매한 혐의로

33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인터넷 쇼핑몰과 대구 서문시장에서

유명 등산의류 상표를 붙인 짝퉁 의류를 팔아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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