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고흥군 도덕면의 한 주택에서
원인 모를 불이나 집주인 58살 김 모씨와
6살 외손주가 숨지고 60살 주 모씨가 다쳐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과 목격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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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1 12:00:00 수정 2012-11-21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4시쯤,
고흥군 도덕면의 한 주택에서
원인 모를 불이나 집주인 58살 김 모씨와
6살 외손주가 숨지고 60살 주 모씨가 다쳐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과 목격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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