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 강도가 들어
현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그제(19일) 새벽 1시 40분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술집에
손님으로 가장한 괴한이 들어
여주인과 손님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45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170센티미터 가량의 키에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괴한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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