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 강도, 45만원 빼앗아 도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1 12:00:00 수정 2012-11-21 12:00:00 조회수 0

술집에 강도가 들어

현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그제(19일) 새벽 1시 40분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술집에

손님으로 가장한 괴한이 들어

여주인과 손님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45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170센티미터 가량의 키에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괴한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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