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지 5부 가져간 70대에 무죄 선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1 12:00:00 수정 2012-11-21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법은

지난 8월 광주 북구 용봉동의 신문 보관대에서

생활정보지 5부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71살 김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생활정보지를

여러 장 가져간 적이 있고

훔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기도 했지만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김씨가

구독하기 위해 가져갔을 가능성이 있다"며

무죄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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