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 비관 40대 차량서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2 12:00:00 수정 2012-11-22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0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산유원지 인근 도로에서

41살 박 모씨가

연탄가스에 질식 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괴로워 했다는

유족들의 말을 토대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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