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불법 선거운동 5명 검찰에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2 12:00:00 수정 2012-11-22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선관위는

장성에서 열린 민주당 수련원에서

비당원을 참석하게 하고,

경품과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이 모 전남도의원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김양수 장성 군수에게는 경고 조치했습니다.



한편 광주시 선관위는 또 지난 18일

광주의 한 대학에서 무소속 안철수 후보에 대한

지지 집회를 연 혐의로

팬클럽인 해피스 사무국장 등 2명도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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