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여성 성매매 업주 영장 기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2 12:00:00 수정 2012-11-22 12:00:00 조회수 0

장애여성에게 성매매를 시킨 업주에 대해

두번째 청구된 구속영장도 기각됐습니다.



광주지검 강력부는

최근 지적장애 3급인 27살 A씨에게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광주 동구의 성매매 업소 업주

45살 백 모씨에 대해

두번째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다시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백씨가

수사에 성실히 응하는 점 등으로 미뤄

증거인멸이나 도주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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