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의 촛불 화재 참사와 관련해
피해 주택의 전기사용 여부를 놓고
한전이 잘못된 해명을 내놓았다가 번복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는
화재로 숨진 할머니와 손자가
전류제한기가 설치된 상태에서
전기를 사용해왔다고 밝혔지만
사실은 최근 20여일동안
전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
한전측은
사실을 잘못 파악해 이같은 실수가 빚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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