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도중 다친 외국인 근로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신안의 한 선박제조업체에서
작업 도중 철구조물에 맞아 중태에 빠진 뒤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태국인 근로자 38살 A씨가 오늘 숨졌습니다.
불법체류자인 A씨가 사망하면서
주한 태국대사관 소속의 노무관이
광주로 내려와 유족과 사측간에
보상 협약을 마무리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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