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중 부상 외국인 근로자 끝내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2 12:00:00 수정 2012-11-22 12:00:00 조회수 0

작업 도중 다친 외국인 근로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신안의 한 선박제조업체에서

작업 도중 철구조물에 맞아 중태에 빠진 뒤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태국인 근로자 38살 A씨가 오늘 숨졌습니다.



불법체류자인 A씨가 사망하면서

주한 태국대사관 소속의 노무관이

광주로 내려와 유족과 사측간에

보상 협약을 마무리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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