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과 국공립대 교수연합회는
오늘 정책토론회를 열고
지방대 육성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용섭 정책위의장은
오늘 토론회에서 5급 공무원 선발시
지방대 출신을 20% 이상 선발하고
공공기관의 지방대 출신 채용 비율을
30%로 의무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학의 특성에 따라 교원을 늘리고
지방대를 연합체제로 운영해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토론회 내용을 반영해
지방대 발전 지원 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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