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3D 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핵심 역량을 결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광주 과학기술교류센터에서 열린
3D 융합산업 포험에서는
테크노파크를 비롯해 광기술원 등
주요 연구 기관과 기업들의 상호 교류를 통해
광주를 3D 융합산업의 글로벌 메카로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습니다.
3D 융합산업 육성 사업은
올해부터 오는2017년까지 3천 2백억원이 투입돼
영화와 방송 등에 한정된 3D 기술을
의료와 로봇, 산업기기 등에까지 접목하는
대형 국책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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