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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금고가 44년만에 복수 금고로
전환된 가운데 제1금고로 광주은행이,
제2금고로는 국민은행이 결정됐습니다.
이계상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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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광주시 금고가 44년만에 복수금고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광주시는 각계전문가 등 10명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관리할 2개의 은행을 선정했습니다.
재무구조 안정성과 이용편의성,
금고업무관리 능력 등에 중점을 둬 평가한
결과 제1금고에 광주은행이,
제2금고에 국민은행이 선정됐습니다.
제1금고로 선정된 광주은행은
일반회계와 13개 특별회계를 맡게돼
올해기준으로 시전체예산 3조5천629억원 중
3조4천776억원을 관리합니다.
◀INT▶(정찬암)
제2금고인 국민은행은 수질개선과
장기미집행 자금 등 4개 특별회계를 담당해
나머지 853억원을 맡게 됩니다.
이번 금고선정에는 은행 안전성의
척도인 자기자본비율과 금융소외지역의
점포현황,외국인지분비율,당기순이익 대비
사회공헌활동 비율이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제1,제2금고의 운영기간은 내년 1월부터
2천16년까지 4년 입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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