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형사3부는
불법 게임기를 유통시키거나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53명을 적발해 이가운데
34살 전 모씨 등 업주 13명을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2월부터 2개월 동안
전국 17개 게임장에서
총 7억 2천만원 어치인
불법 게임기 740대를 유통시킨 혐의입니다
조사결과 업주들은
일명 '바지사장'을 내세워
은밀하게 환전상과 불법게임장을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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