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중단 학생 대안학교 필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2 12:00:00 수정 2012-11-22 12:00:00 조회수 0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선호 교육위원에 따르면

광주에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이

해마다 2천명을 넘고 있고

이 가운데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학업을 중단한 고등학생은

지난 2009년 402명에서

지난해에는 619명으로 늘었습니다.



김의원은 학교 부적응 학생을 위한

대안학교는 광주지역에 2곳 밖에 없어

학업 중단의 유형과 특성별로

대안 학교를 더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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