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선호 교육위원에 따르면
광주에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이
해마다 2천명을 넘고 있고
이 가운데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학업을 중단한 고등학생은
지난 2009년 402명에서
지난해에는 619명으로 늘었습니다.
김의원은 학교 부적응 학생을 위한
대안학교는 광주지역에 2곳 밖에 없어
학업 중단의 유형과 특성별로
대안 학교를 더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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