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산하기관인
광주관광 컨벤션 뷰로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 과정에서
국제 사기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전주연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광주 컨벤션뷰로가
정체 불명의 중국 회사에 속아
팸투어 비용 3천만원만 날리고
이후 사업이 중단됐다며 국제사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 컨벤션뷰로는
팸투어 이후 중국 관광객 유치 실적은 없지만
중국 현지와 연락을 취하며
마케팅을 하고 있다며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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