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사건종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3 12:00:00 수정 2012-11-23 12:00:00 조회수 0

(앵커)



원룸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술집에서 강도짓을 한 20대가

음독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

김인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원룸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용의자 58살 안 모씨는

지난 21일 광주시 서구 내방동의 한 원룸에서

내연관계인 50살 장 모 여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다투다가

안씨가 숨진 장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전환)



지난 20일 새벽

광주시 동구 동명동의 한 술집에서

흉기로 여주인을 위협해

현금 45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26살 편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편씨는 범행 직후 음독자살을 시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전환)



오늘 오후 3시쯤

담양군 창평면의 한 농로에서

경운기를 몰던 70살 양 모씨가

3미터 아래 수로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송정근입니다.



◀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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