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 교육감들은
교육차지와 지방자치를 일원화 하자는
시도 지사들의 주장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지난달 전국 시도 지사협의회가
교육자치와 지방자치위 일원화를
정부에 촉구하고 나선 것은
교육의 전문성가 자주성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헌법 제 31조는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규정하고 있다며
정당의 공천권이 영향을 미치는 지방차지에
교육자치를 통합하려는 것은
반 헌법적인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