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시철도공사가 무리한 인력 운영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고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연 광주시의원은
광주 도시철도공사가 지난 2010년 조직개편으로 13개 직렬을 2개 직렬로 기능을 통폐합한 이후
부적격자가 '비상시 운전취급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이는 철도안전법 위반사항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현장에 부족한 결원인력이 24명이나 되는데 땜질식으로 파견할 것이 아니라
정식충원으로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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