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표절로 볼수 없다 결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3 12:00:00 수정 2012-11-23 12:00:00 조회수 0

전남대는 총장 후보들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연구윤리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남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는

1순위 총장 후보인 지병문 교수의

논문 표절 의혹을 조사한 결과

인용표기 누락과 중복성 등은 인정되지만

연구윤리에 대한 중대한 위반은

아니라고 결론내렸습니다.



윤택림 교수의 논문에 대해서는

강의한 내용을 학회지에 실은 것으로는

표절을 문제 삼을 수 없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전남대는 조사 결과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이의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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