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어린이놀이터의 바닥재가
환경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3월부터 공원과 아파트 어린이놀이터
41곳의 바닥재를 채취해
유해중금속과 기생충알을 검사한 결과,
환경안전관리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모래와 고무 바닥재의 납과 카드뮴, 수은등은
모두 환경안전관리 기준치보다 낮게 나왔고,
기생충알은 한 곳에서도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