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연 일상유람 전시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3 12:00:00 수정 2012-11-23 12:00:00 조회수 0

전통적인 산수화에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최미연 작가의 개인전이

광주 롯데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일상유람'을 주제로 한 이번 작품들은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를 바탕으로

도시의 풍경과 이상향에 대한 염원을

독특한 구성과 화려한 색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최미연 작가는 지난 2010년

광주시 미술대전에서 대상으로 수상했고

올해 광주 비엔날레에 최연소 작가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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