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고 등 자사고 신입생 접수 종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3 12:00:00 수정 2012-11-23 12:00:00 조회수 0

자율성 사립고인 보문고등학교가

신입생 모집을 포기한 가운데

다른 자사고들의 신입생 모집도

저조하게 마감됐습니다.



송원고등학교는 어제까지

내년도 신입생 원서를 접수한 결과

모집 인원 280명에 186명이 지원해

지난해에 이어 정원에 미달됐습니다.



숭덕고등학교는

304명 모집에 343명이 지원해

정원은 채웠지만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신입생 모집을 포기한 보문고는

다음주 초 광주시교육청에

일반고 전환을 신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