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잡이에 나섰던 낚시꾼 16명이
어선 고장으로 바다에서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은
오늘 새벽 3시쯤 여수시 소리도 남방 12마일
해상에서 침몰중이던 1톤급 어선에서
승객 16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간 배는 어제 오후 2시쯤
여수시 돌산읍에서 출항을 했다가
기관실이 침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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