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 살해 50대 피의자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4 12:00:00 수정 2012-11-24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내연관계인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58살 안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씨는 지난 15일

자신과 내연관계였던 50살 장 모씨가

이별을 통보한데 격분해

자신의 집에서 장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안 씨는

지난 97년 자신의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징역 15년을 복역한 뒤 작년에 출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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