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내연관계인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58살 안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씨는 지난 15일
자신과 내연관계였던 50살 장 모씨가
이별을 통보한데 격분해
자신의 집에서 장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안 씨는
지난 97년 자신의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징역 15년을 복역한 뒤 작년에 출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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