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중공업 또 재해 사고..70대 경비원 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4 12:00:00 수정 2012-11-24 12:00:00 조회수 1

지난 달 가스 폭발 사고가 났던

영암 대불공단의 조선소에서 또 다시

재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2일, 9시 35분쯤

대불공단 내 원당중공업 1공장에서

대형 블럭이 떨어지면서 튄 파편에

순찰 중이던 경비원 75살 이 모 씨가 맞아

중태에 빠졌습니다.



노동당국은 근무자들이 야간 작업중에

블럭을 옮기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관리 의무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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