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가스 폭발 사고가 났던
영암 대불공단의 조선소에서 또 다시
재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2일, 9시 35분쯤
대불공단 내 원당중공업 1공장에서
대형 블럭이 떨어지면서 튄 파편에
순찰 중이던 경비원 75살 이 모 씨가 맞아
중태에 빠졌습니다.
노동당국은 근무자들이 야간 작업중에
블럭을 옮기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관리 의무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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