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교육 확대 "재정 지원하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5 12:00:00 수정 2012-11-25 12:00:00 조회수 0

무상교육 대상을 만5세 이상에서

만3세 이상으로 늘리는

누리과정 확대 시행을 앞두고

자치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의회와 전라남도 의회를 포함한

전국의 시*도 의회는

누리 과정에 드는 비용을

국고에서 지원하지 않으면

내년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도 의회는 정부가 생색만 내고

재정 부담은

지방에 떠넘겼다며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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