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친절도 조사 형평성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5 12:00:00 수정 2012-11-25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교육청의 전화 친절도 조사가

형평성 문제로

결과가 통보된지 하루만에 백지화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최근 한달 동안 진행된

1차 전화 친절도 조사가

표본집계 등에서 심각한 오류가 발생해

평가 결과를 폐기하고,

재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1억 1천만원이 투입된 이번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받은 직원은 6명이었고,

99점을 받은 직원이 224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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