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백양사는 전기요금을 내지 못해
촛불을 켜고 지내다
화재로 숨진 고흥의 일가족들을 위해
오는 27일,
백양사에서 49재를 지내기로 했습니다.
백양사는 또 가족을 잃고 병원에서 치료중인
60살 주모씨를 위문하고,
고흥군청 사회복지 담당직원을 만나
주씨를 지원할 방법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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