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끊겨 촛불 화재 일가족 49재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5 12:00:00 수정 2012-11-25 12:00:00 조회수 0

장성 백양사는 전기요금을 내지 못해

촛불을 켜고 지내다

화재로 숨진 고흥의 일가족들을 위해

오는 27일,

백양사에서 49재를 지내기로 했습니다.



백양사는 또 가족을 잃고 병원에서 치료중인

60살 주모씨를 위문하고,

고흥군청 사회복지 담당직원을 만나

주씨를 지원할 방법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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