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 오후 1시 50분쯤,
광주시 동구 궁동의 한 목욕탕에서
82살 이 모 할아버지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할아버지가 고온탕에서 나온 뒤
정신을 잃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에도
광주시 동구 학동의 한 목욕탕에서
73살 박 모 할아버지가 고온탕에서 나온 뒤
숨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