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목욕탕서 노인들 잇따라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5 12:00:00 수정 2012-11-25 12:00:00 조회수 0

어제(25) 오후 1시 50분쯤,

광주시 동구 궁동의 한 목욕탕에서

82살 이 모 할아버지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할아버지가 고온탕에서 나온 뒤

정신을 잃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에도

광주시 동구 학동의 한 목욕탕에서

73살 박 모 할아버지가 고온탕에서 나온 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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