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변동금리에서 장기 고정금리로
갈아타는 주택담보대출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잔액 가운데 고정금리
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16.7%로 지난해
같은기간 8.1%에 비해서 두배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는 변동금리보다 싼 고정금리 상품이
속속 출시하고 있기 때문인데 올해 출시된
주택금융공사의 적격대출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적격대출금리는 4.,25%까지
내려가 기존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인 4.8,9%보다 훨씬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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