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신입생 모집을 중단한
자율형 사립고 광주 보문고등학교가
일반고 전환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교육청은
자사고 지정 운영위원회를 거쳐
교과부에 자사고 지정 철회를 위한
승인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다음달 10일까지
자사고 지정이 철회돼야
일반고 신입생 배정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문고는 지난 8월
일반고 전환을 신청했다가 철회했지만
그 여파로 내년 신입생 모집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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