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씨 단죄를 소재로 한 영화 '26년'이
개봉을 앞두고 내일(26일)
광주에서 시사회를 갖습니다.
내일 열리는 시사회에는
5.18 유공자들과 시민, 영화배우들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에는
광주 트라우마센터 강용주 센터장의 사회로
5.18 유공자들과 배우들이 함께 하는
이야기 한마당 행사가 진행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