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 지원 조례안이
내일 광주시의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입니다
광주시의회는 내일 임시로 본회의를 열어
광주시와 갈등을 겪었던
2019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
지원 조례안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당초 지난 13일 처리될 예정이었지만,
시의원 일부가 집행부에서
충분한 설명이나 사전 협의없이 진행했다며
본회의 상정을 유보해 차질을 빚었습니다.
내일 본회의에서 이 조례안이 처리될 경우
오는 28일로 예정된
출범식도 예정대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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