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고장과 검증서 위조 사건으로 가동이 중단된
영광원전을 재가동하기 위해
수순밟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김균섭 사장은
영광원전 5.6호기에 쓰일 대체 부품이
지난 25일까지 모두 공수돼
원전안전위원회와
교체 작업 시기를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영광원전 3호기와 관련해서는
미국의 용접 기술자들이 대기중이지만
정비 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하루에 1억원 가량의 인건비를 날리고 있다며
용접을 통한 정비 방침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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