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회가
영광원전 가동 중지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남구의회는 196회 정례회에서 채택한
결의문에서 "원전 안전성에 대한
주민들의 믿음이 상실됐고
불안이 극도에 달하고 있다"며
"영광원전 1~6호기의 가동을 즉각 중단할 것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상설 감시기구를 설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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