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이사회가 다음달 12일
차기 이사회 구성을 결론짓기로 한 가운데
개방형 이사 선임이 불투명한 상탭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지난 3월
학교 구성원과 이사장 추천 인사들로
개방형 이사 추천위원회를 구성했지만
위원들 간의 이견 때문에
아직 후보를 추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차기 이사진을 선임할
현 이사들이 모두 재임을 원하고 있어서
개방형 이사 선임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한편 조선대는 비리 의혹이 제기된
이사에 대해 오늘부터 진상조사를 벌여
다음달 초 이사회에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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