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철새보호지구 출입 통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6 12:00:00 수정 2012-11-26 12:00:00 조회수 1

순천시가 순천만 철새보호지구에 대한

출입을 통제합니다.



순천시는 내년 3월 말까지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겨울 철새들의 안정적인 서식시 조성과

조류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순천만 경관농업지구 58ha에 대해

차량과 방문객 등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만에는 현재 흑두루미 410여 마리,

큰고니, 노랑부리저어새, 개리 등

겨울 철새가 도래하여

월동준비를 시작했으며,

지난 해 겨울에는 흑두루미 661마리 등 230여종 10만여 마리의 철새가 관찰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