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광주전남지역에서
결혼 건수가 줄어든 반면
이혼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9월 인구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초부터 9월까지
광주지역 혼인 건수는 6천 2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6%포인트 줄었습니다.
전남지역 혼인건수는 7천 백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이혼 건수는
광주지역에서 2천 2백 건으로
지난해보다 5% 포인트 가량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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