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어등산 골프장에 대해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광주시는 어등산 골프장측이
회원제 18홀와 대중제 9홀을 통합해 운영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이를 분리 운영하도록 시정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의 조정으로 영업에 들어간
어등산 골프장은
대중제 9홀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는 협약을 체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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