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주택가에 침입한 절도범이
집주인에게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7)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다 달아난 혐의로
51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물건을 훔치려고 하다
집주인 43살 최모 씨와 마주치자
2백미터 가량을 도망치다가
뒤쫓아온 최씨 등 두 명에게 붙잡혀
경찰에게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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