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8대 대선 부재자투표 신청이
지난 17대 대선에 비해 소폭 늘어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선관위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전체 유권자의 3.3%인 3만 6천 6백30명,
전남도 3.3%인 6만 3천 28명이
부재자 투표 신고를 마쳤습니다.
지난 17대 대선 때
각각 2.5%와 2.7%에 그쳤던 데 비하면
부재자 투표 신고가 소폭 늘어난 것입니다.
올해 첫 도입된 선상 투표는
전남에서 513명이 신청했습니다.
광주,전남 전체 유권자는
광주가 111만 7천 959명,
전남은 152만 9천 37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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