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부재자투표 신청 소폭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7 12:00:00 수정 2012-11-27 12:00:00 조회수 0

올 18대 대선 부재자투표 신청이

지난 17대 대선에 비해 소폭 늘어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선관위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전체 유권자의 3.3%인 3만 6천 6백30명,

전남도 3.3%인 6만 3천 28명이

부재자 투표 신고를 마쳤습니다.



지난 17대 대선 때

각각 2.5%와 2.7%에 그쳤던 데 비하면

부재자 투표 신고가 소폭 늘어난 것입니다.



올해 첫 도입된 선상 투표는

전남에서 513명이 신청했습니다.



광주,전남 전체 유권자는

광주가 111만 7천 959명,

전남은 152만 9천 37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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