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60대 연탄불 피워놓고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7 12:00:00 수정 2012-11-27 12:00:00 조회수 0

어제(26) 저녁 6시 4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주택에서

61살 박 모씨가 연탄불을 피워 놓은 채

질식해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3개월 전부터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유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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