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 저녁 6시 4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주택에서
61살 박 모씨가 연탄불을 피워 놓은 채
질식해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3개월 전부터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유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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