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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광주 동구청장 보궐 선거 운동도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각 후보들은 저마다 광주의 정치 1번지,
동구의 행정을 책임질 수 있는
적임자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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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보궐 선거는
민주당과 새누리당, 무소속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동구 지역교통과장와
광주시 문화관광정책실장을 거친
민주당 노희용 후보는
문화 전당 사업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여기에 낙후된 도심 재개발 사업과
4.11 총선 후유증을 치유할 수 있는
통합형 행정통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INT▶
노희용..
새누리당 최정원 후보는
지역 토박이론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60여년을 동구 지역에서 활동해온
최정원 후보는 경륜을 바탕으로
도심 공동화 대책과 맞춤형 복지 정책을
펼치겠다는 것입니다.
◀INT▶
최정원..
두 정당 후보에 맞서는
무소속 양혜령 후보는
정치 쇄신을 전면에 내걸고 있습니다.
광주시의원을 역임하면서 확보한
동구 지역의 기반을 활용해
정치 쇄신으로 틈세를 파고들면
승부가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INT▶
3파전으로 전개되고 있는 광주 동구청장
선거전.
대선 분위기에 묻혀 관심과 열기는 떨어지지만
후보자들의 경쟁은 치열합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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