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서 위조 부품 919개 추가 확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7 12:00:00 수정 2012-11-27 12:00:00 조회수 0

검증서가 위조된 채 원전에 납품된 부품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민관합동조사 결과

영광원전과 울진원전에

계전기와 스위치 등

53개 품목에서 919개 부품이

검증서가 위조된 상태로 납품된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증서 위조와 관련된 업체가

기존 8개에서

10개 업체로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원안위는 이번에 추가로 확인된 부품도

안전성이 확보된 상태에서

검증품으로 교체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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