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서가 위조된 채 원전에 납품된 부품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민관합동조사 결과
영광원전과 울진원전에
계전기와 스위치 등
53개 품목에서 919개 부품이
검증서가 위조된 상태로 납품된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증서 위조와 관련된 업체가
기존 8개에서
10개 업체로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원안위는 이번에 추가로 확인된 부품도
안전성이 확보된 상태에서
검증품으로 교체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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