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서 나무하던 7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7 12:00:00 수정 2012-11-27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7시 40분쯤,

보성군 노동면의 한 야산에서

73살 백 모씨가 나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화목보일러용 땔감을 구하기 위해

나무를 자르려던 백 씨가

쓰러지는 나무를 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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