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40분쯤,
보성군 노동면의 한 야산에서
73살 백 모씨가 나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화목보일러용 땔감을 구하기 위해
나무를 자르려던 백 씨가
쓰러지는 나무를 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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