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목조문화재 대부분이 화재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산불과 방화, 누전 등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 311점 가운데
화재보험에 든 문화재는 41점으로
13.2%에 그쳤습니다.
보험 가입이 저조한 것은
문화재보호법에 보험가입 의무조항이 없는 데다
보험료가 적지 않고
인식이 부족한 것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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