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조목화재 13.2%만이 화재보험 가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7 12:00:00 수정 2012-11-27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목조문화재 대부분이 화재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산불과 방화, 누전 등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 311점 가운데

화재보험에 든 문화재는 41점으로

13.2%에 그쳤습니다.



보험 가입이 저조한 것은

문화재보호법에 보험가입 의무조항이 없는 데다

보험료가 적지 않고

인식이 부족한 것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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