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버로 도박사이트 일당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7 12:00:00 수정 2012-11-27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중국에 서버를 두고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0살 이 모씨 등 8명을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 동안

중국 청도에 서버를 두고

도박자금 3억 3천여 만원의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국내 불특정 다수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회원을 모집한 뒤

최대 3백만원까지 배당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사이트를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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