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역 대형마트들이 막대한 수익을
올리면서도 지역에 대한 기여도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광주와 전남지역에 있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 벌어들인 수익은
2조9천5백억원에 달했습니다.
반면에 이들이 지역 내 공익사업에
3년간 투자한 액수는 전체 매출액의 0.2%에
불과한 59억 천3백만원에 그쳤습니다.
또한,지역농산물구매액은 전체
매출액의 20%에 불과했고 지역민 고용도
한 점포당 78명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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