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지역도움안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27 12:00:00 수정 2012-11-27 12:00:00 조회수 0

이지역 대형마트들이 막대한 수익을

올리면서도 지역에 대한 기여도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광주와 전남지역에 있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 벌어들인 수익은

2조9천5백억원에 달했습니다.



반면에 이들이 지역 내 공익사업에

3년간 투자한 액수는 전체 매출액의 0.2%에

불과한 59억 천3백만원에 그쳤습니다.



또한,지역농산물구매액은 전체

매출액의 20%에 불과했고 지역민 고용도

한 점포당 78명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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